Time to change
LH-5000 / 2008/07/15 21:34
7월9일 새벽
막차를 놓쳐버렸다.
택시를 탈까하다 날도 따땃하니 걷기로 했다.
어디까지? 목적지도 없다. 힘들때까지 걷는거다.
결국 공덕에서 한시간을 걸어 종각까지 왔다. 시간은 새벽 1시 40분!
가끔 이렇게 정처없이 걷고는 했다.
그런데 이날은 달랐다.
당췌 한가지 생각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한번 어떤 생각을 하다가도 5분을 못가서 다른 생각을 하고, 방금 전에 무슨생각을 했는지 까먹는다.
의미없이 하루 하루 보내고, 목적없이 하루 하루 보내고, 그저 그렇게.......
막차를 놓쳐버렸다.
택시를 탈까하다 날도 따땃하니 걷기로 했다.
어디까지? 목적지도 없다. 힘들때까지 걷는거다.
결국 공덕에서 한시간을 걸어 종각까지 왔다. 시간은 새벽 1시 40분!
가끔 이렇게 정처없이 걷고는 했다.
그런데 이날은 달랐다.
당췌 한가지 생각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한번 어떤 생각을 하다가도 5분을 못가서 다른 생각을 하고, 방금 전에 무슨생각을 했는지 까먹는다.
의미없이 하루 하루 보내고, 목적없이 하루 하루 보내고, 그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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