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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4 08:44 se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개편했네 ㅋㅋ
    축하 축하~☆

  2. 2009/12/23 09:07 se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오빠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내가 오빠 홈페이지 guest book에 들어오면 내 이름을 넣지 않아도 selly가 저절로 뜨는데
    그건 왜?
    어떻게?

  3. 2009/12/23 0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2009/11/27 09:36 se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목표를 어디에 두느냐?
    이게 죽느냐?사느냐? 의 문제보다 더 복잡한 것 같아
    어차피 삶의 목표도 계속 바뀌는 거구
    설령 목표을 정했다 해도 그걸 다 이룬 다는 보장은 없는 거니까

    가끔 내가 살아있음을 감사해 할 줄 알고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삶의 가치가 있는 걸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이 말이 참 좋아

    "For what"

  5. 2009/11/05 14:52 sel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오늘은 오십견에 대해서 공부해 볼까?
    우리 어깨에는 뼈하고 근육하고 있잖아~ 근데 뼈에 근육이 달라 붙는데 ...
    가령.. 나쁜 자세를 한다거나 피곤하거나 뭐.. 그런 일상적인 이유 있잖아
    협착한다고 하지??
    그럼 우리가 팔을 돌리거나 할 때마다 뼈랑 근육이랑 같이 움직인데
    그래서 오십견같은거 거의 움직이기 힘들잖아
    결론은 뼈랑~ 근육이랑 붙으면 안되는데 걔네둘이 붙어서 그렇게 아픈거래~

    그럴때는 자꾸 맛사지 하고 팔 돌려서 운동하는 수밖에 없다는데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